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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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08

에버에이스쉬핑(주) 육해복합운송 대통로 독점서비스 안내

 * EVER ACE SHIPPING 육해복합운송 대통로 독점 서비스 안내 * 당사 EVER ACE SHIPPING의 독점 한국 대리점으로서 진행중인 육해복합운송 대통로에 대한 개요와 장점을 소개합니다. * 흑룡강성 (하얼빈) - 수분하 - 러시아 - 한국 육해복합운송 대통로 개요국가의 "일대일로 (신 실크로드경제권과 21세기 해상실크로드)' 전략방침을 실시하기 위하여흑룡강성에서는 "용강 실크로드경제권" 실시 방안을 확정하여 하얼빈-수분하-러시아-한국복합운송 대통로를 "용강 실크로드경제권"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지정하였다.서쪽의 하얼빈에서 출발하여 중국과 러시아의 접경지역 수분하시를 거쳐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보스토치니 항만에 이르고, 본항만에서 선적을 한후 한국,일본, 동남아및중국의 화동과 화남지역으로 해상운송을 하며, 전반과정에서 컨테이너 운송방식을 취한다.중국흑룡강성 정부의 요구에 따라 수분하 시와 시정부의 지지하에 여러 차례의 시험운행을 통하여 2015년 8월 5일에 하얼빈 -수분하-러시아 열차의 첫운행을 실현하였다.에버에이스쉬핑(주)의 주계약 파트너인 SWIFT TRASPORT GROUP에서 조직한 144X20'FEET 컨테이너가 하얼빈철도중심역에서 출발하여 수분하를 거쳐 러시아 보스토치니항에도착하였고, 보스토치니항에서 선박에 선적하여 한국 부산항에 도착하였다.해당열차의 개통은 중국-러시아 양국철도와 세관등 관련부서의 전폭적인 협조속에 이루어졌고원활한 통로를 방해할수 있는 장벽을 제거함으로서 역사적인 돌파를 실현하였다.이는 하얼빈-수분하-러시아 육해복합운송대통로가 이미 전천후 운영을 할수 있는 조건을구비하였음을 의미한다.2016년 3월 30일, 하얼빈-수분하-러시아 정기열차가 104개의 20' 컨테이너를 만재하고 수분하를 출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항에서 선적후 부산, 상해, 닝보, 항푸로 운송시작한다. 2019년 현재 육해복합운송대통로로 정기열차와 해상운송으로 수출되는 화물은 전부 흑룡강성현지 제품으로 농산물, 임업제품, 화학공업품등이 있고 한국에서 생산한 전자제품, 자동차,일용품 등을 운송하여 수입한 제품을 흑룡강성과 길림성에서 판매진행 예정에 있다.이는 흑룡강성 대외경제무역을 강화하고 현지 경제발전을 촉진하여, 동북아 경제 일체화를실현하는데 매우 중요한 전략적 의의가 있다.EVER ACE SHIPPING의 주요한 독점 파트너인 SWIFT TRANSPORT GROUP에서 하얼빈-수분하-러시아-정기열차의 운영을 보증하고, 통로 개발과, 통로 최적화 및 업무조작을책임지고 있으며, 물류 원가를 낮추고 고객을 위한 안정되고 효율성이 높은 양질의 서비스를제공하게 되었다.* 육해복합운송 대통로의 장접1. 거리단축육상거리로부터 보면 수분하에서 블라디보스톡 항만까지는 230KM입니다.흑룡강에서 가까운 중국항만 영구항은 1,300KM이고, 대련항까지는 1,500KM 이상으로 육상거리에서 압도적으로 가깝다.해상거리로 보면 블라디보스톡 항만으로부터 일본과 한국까지의 거리는 전반적으로 대련항으로부터 일본과 한국에 이르는 거리보다 가깝다.2. 저원가로 인한 운송비용절감.흑룡강지역 대륙운송원가가 해운원가보다 훨씬 높기에 육해복합운송 대통로의 거리의 가까움으로 기존 대련항로보다 원가가 낮고, 화물의 출고지가 수분하 지역과 가까울수록원가는 낮아진다. 정기열차와 정기선운행및 규모화 운영 실현으로 운송원가가 더 인하되는 효과를 가져오게 되었다.3. 시간절감철도운송으로 말하자면 수분하로부터 블라디보스톡까지 2일이면 충분하나, 대련까지는5일, 영구까지는 4일로서, 2~3일의 시간이 절감됩니다. 해상운송으로 말하면 블라디보스톡에서 환일본해 항만에 이르는 거리는 대련에 비해 많이 가깝다. 예를 들면, 카가타, 도야마, 고마키등 일본 서안 항만과 한국의 동해, 부산등항만까지 해상운송 시간은 1~2일 정도이다. 4. 충분한 운송력러시아 극동지구의 철도와 항만은 장기적으로 물동량 부족상태에 있고 경제부진의 영향으로물동량은 급격하게 줄어들어 운송수단의 유휴현상이 심각하기에 철도와 항만 물동량 수용능력이 충분하여 운송 수요를 보증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동북지구 겨울철 운송 성수기에는 그 우세가 더욱 뚜렸하다. 해상운송으로 보자면, 러시아 생필품의 장기적인 수입의존으로 수출물동량이 부족하여해운 선복량 공급이 충분하기에 흑룡강성 화물 수출 운송에 매우 유리하다.